이번주부터 JTBC 에서 비정상회담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이 방송 됐습니다.

 

월요일 오후 11시부터 방송되는데~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이 엠씨더군요.

 

그래서~~ 이름 하여 전유성!!! ㅋㅋㅋ

 

비정상회담은 가나의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와 같이 비교적 많이 알려진 외국인부터~ 제임스 후퍼, 에네스 카야, 줄리안, 타쿠야,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로빈 데이아나, 다니엘 스눅스 와 같이 잘 모르는 외국인 분들이 출연 하더군요.

 

 

자동차 딜러에서부터 탐험 하시는 분 등등 직업군도 다양한 남자 분들의 토크인데

 

각 회마다 주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중간 정도에 한국인 대표로 장동민 형아가 나오더군요.

 

처음 나와서 성시경이 동갑이라고 반갑다고 하는데 기욤 패트리가 동갑같지 않다고 하자..

 

 

장동민이 바로… 캐나다 ㅋㅋㅋㅋㅋ 라고 부르더군요. 이름 안 부르고… ㅋㅋㅋ

 

아무래도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모여 있다보니 과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다 같이 일어나서 손에 손잡고를 부르기로 합니다.

 

첫 회의 안건은 서른여섯 살에 독립하지 않고 대가족과 사는 장도민! 과연 정상인가 비정상인가? 였는데… 왜 비정상회담인지 이제야 알겠더군요.

 

JTBC 비정상회담은 15세 이상 관람가 입니다. 아래와 같이 어린이들이 들어서는 그리 좋지 못한 대화 내용들도 많더군요. 그래도…. 성인 남자 입장에서는 웃기긴 합니다. ㅋㅋㅋ

 

계속 이빨 까다가…. 마지막에 그래도 투표를 통해 결론은 내더군요. 결론은 장동민은 비정상이다 ㅋ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예능 프로그램은 그냥 생각없이 웃으면서 볼 수 있는 게 좋은데... 걍 친구들 술자리에서 얘기하는 것 처럼 보는 내내 깔깔 대고 웃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전에 미녀들의 수다 때는 외국분들 중에 한국어 서툰 분들도 좀 있었는데….

 

이번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외국인 남자 분들 한국어 실력도 다들 좋으시고~

 

케이블이라 그런지 아무래도 소재의 폭이 좀더 다양해서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주도 기대 되네요.

 


Posted by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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