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EBS 에서 소프트웨어 관련 특별 기획 다큐를 방영했습니다.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다음과 같이 세편으로 구성되어서 방영 했습니다.

 

EBS - 특별기획 소프트웨어 1부 소프트웨어 세상을 움직이다

EBS - 특별기획 소프트웨어 2부 소프트웨어에 혁신을 불어넣다

EBS - 특별기획 소프트웨어 3부 소프트웨어 결국엔 사람

 

3부에서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 인터넷을 만든 팀 버너스 리, 리눅스를 만든 리누스 토발즈…. 가 소개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C 언어 창시자 데니스 리치가 소개되더군요.






 

요즘은 그나마 우리나라에서도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 하고는 있는 것 같습니다. 2018년부터는 소프트웨어가 고교 정규 과목이 될거라고도 하더군요.

 

방송에서도 소개하고~ 아래 포스팅에서도 소개한적이 있지만 외국에서는 이미~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904

 

방송을 보니 우리나라의 일부 학교에서도 scratch 와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더군요. 좋은 시도라는 생각이 듭니다.

 

http://scratch.mit.edu/

 

위 방송을 보면서 외국의 사례가 참 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외국 사례를 보면 정말 훌륭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많이 있는데~ 그 분들은 그만큼 대우를 받고 살아가고 있더군요.

 

그런데 국내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게 중론인 것 같습니다.


 

외국에서와는 달리 사실 우리나라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그리 좋은 대우를 받지 못합니다.

 

잦은 야근에 봉급마져도 형편 없는 국내 현실 속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해봐라 하는 것도 참…. 못할 짓인 것 같네요.

 

한국 개발자로 살아간다는 것

 

IT강국 한국, 소프트웨어엔 약한 5가지 이유

 

국내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 대한 대우가 좋아진다면…. 훌륭한 인재들은 자연스럽게 유입 될 겁니다.


Posted by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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